A PHOTO

기억을 함께 써내려 간다는 것

5.25.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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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많은 노란 문을 지나

infront of the purple door

5.24. 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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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을 듣지 않으면 살 수가 없고

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

아니

그보다 더

점 점 더


5.22.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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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을 걷다가도 문득

내 마음이 지금

무언가를 하고 있구나


5. 18. 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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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듯한 시선.

따듯해서 눈물나는

따듯한 시선


5.13. 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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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love your 감성.

5.10. 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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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사람의 어디가 좋으냐고 묻는다면
딱히 무어라 대답을 할 수가 없다.

처음에, 아주 처음에는
몇가지 이유가 있었던거 같기도 한데,
이제는
무슨 이유가 있어서 좋아하게 된건지도 확실치가 않다.

그냥

이유를 알 수 없이

왜? 라는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없는게

그를 좋아하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다.

처음부터 ‘그냥’ 으로 시작된 걸까.

그냥, 단지, 너

어쩌면

‘그냥’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유들 때문일지도.

5. 4. 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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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여자로 만들어

처음부터 그런 느낌.


4.26. 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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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지 않아도 문득

가만 가만히 느껴질 때가

있어

4.23. 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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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 받는 모습을 바라보는건

아프다.

하지만

괜찮아지고 잘 될꺼고

맑게 웃게 될꺼라는거 알고 있으니

웃는 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..(heart)

4.22. 12